이름이 중요한 참다운 이유 by 무천


 현대 신생아및 개명하는 사람들은 중성적인 이름을 원해.
 현대인들, 특히 여자신생아 또는 여성 개명자들은 예쁜 이름보다는 중성적인 이름을 원하는 경우가 대세이다. 20세기에는 순 우리말 이름이나 여성스러움이 있는 이름들을 원했는데 21세기에 들어와서는 중성적인 이름을 원한다. 확실치는 않으나 문민정부 이후부터 여성의 정계진출과 여성파워를 보이는 분들의 이름이 남자 이름 내지는 중성적인 이름이 두드러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인 듯하다.
 법 원통계에 따르면 개명한 이름중에 지원이라는 이름이 당연 으뜸이라 한다. 옛날에는 간난이, 붙들이, 끝순이 등과 같이 당사자의 처지를 이름으로 쓰이기도 하였고 개똥이, 쇠똥이 등과 같이 천하게 불러 액운을 몰아 내기 식의 이름도 있었다. 

 그러나 이름에서 울어나오는 강력한 音波(音靈五行)는 물체를 진동시키며 관통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신체의 오장육부를 관통하고 심장을 울리고 뇌를 자극하여 막혀있는 氣를 터 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활기찬 생체리듬으로 체질과 성격이 바뀌면서 밝고 건강한 생명으로 되살아나게 되기때문에 운명에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곧 후천운명인 것이다.

 본래 이름에 성별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이제 그 후천운명에 관해 소리와 파장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자.
 
먼저 음질과 성향을 듣고그 다음에

  木성을 나타내는 어금니소리(ㄱㅋ)
  火성을 나타내는 혓소리(ㄴ,ㄷ,ㄹ,ㅌ)
  土성을 나타내는 목구멍소리(ㅇ,ㅎ)
  金성을 나타내는 이빨소리(ㅅ,ㅈ,ㅊ)
  水성을 나타내는 입술소리(ㅁ,ㅂ,ㅍ)이 있는데 세간에서는 이것을
  五音이라한다.

  성량에는 高, 低, 淸, 濁, 厚, 薄의 목소리의 울림을 느껴야 된다.

그리하면

 五福,즉 壽,富,康寧,德,고종령을 알수 있고
 六德,즉 父,母,兄,弟,子,女를 알 수가 있다.
 八亂,즉 飢,渴,刀,病,水災,火災,寒,暑 혀 밑소리 때문에 일어나고
 궁색하고 통변하고 노둔하고 활달한 것은 구두에서 확산하는 것은
 성대에 있다.
어투가 밝고 명랑함은 능히 富와 貴를 누리고 말의
 어조가 슬퍼 강개하면 스스로 구르게 된다.

 높은 목소리의 동적인 발성은 자기 장점과 자기 자랑에 게으르지
 않고
낮은 목소리의 정적인 발성은 타인의 단점과 소소한 일을
 감추지 못하리라.

 목소리가 맑되 생기가 나면 인정이 많고 대중에 뛰어나고
 목소리가 흐리고 기가 죽으면 소심하고 매사에 후회한다.
 목소리가 가늘고 얇으면 헛된 욕심에 실리를 망각하고
 목소리가 굵고 크면 작은 것에는 인색하고 큰 것에는 너그럽다.
 
 어금니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각음이며 도음이요 나무의 소리이며 어진 성품이니 나무가 파랗듯 마음이 파랗고 나무가 곧게 자라듯 정직하고 나무가 구부러지고 휘지 않듯 고집이 있고 나무가 자생하기 위해서 바위도 물도 돌도 건너 뿌리를 내듯 소소한 일에는 인색하고 나무그늘이 넓은 곳까지 영향이 미치듯 큰 일에는 너그럽다.

 혀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치음이며 레음이요, 불의 목소리며 예절의 성품이니 불이 빨갛듯 마음이 빨가니 매사에 정렬적이며, 불이 밝듯 마음도 명랑하고 급한 것이 있고 불빛이 어두운 곳을 해소해주니 시원하고 말을 잘 하는 호변가요, 부지런한 행동이다.

 목구멍에서 나오는 소리는 궁음이며 솔음이요, 흙의 목소리며 신용의 성품이니 토색은 황색이듯 강성이 없고 온유하며 지구가 둥글듯 후덕하고 원만하며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나듯 시종일관 불변신용이 있고 지구는 둥글고 특별한 모가 나지 않듯 매사에 끊고 맺는바 없어서 계획은 세우되 마치기가 어렵다.

 치아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상음이며 라음이요, 쇠의 목소리며 의로운 성품이니 금빛은 하얗듯 마음이 청렴결백하고 쇠는 어루만지면 약간 차갑고 딱딱하듯 냉정하고 딱딱하며 쇠는 치면 칠수록 소리가 점점 크게 나듯 약자에게는 이해득실을 불계하고 아량을 베풀고 강자에게는 백절불굴의 의리에 죽고 진실에 사느니라.

 입술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우음이며 미음이요, 물의 목소리며 지혜로운 성품이니 물빛이 검으니 투명감이 없고 바닷물이 넓고 깊듯 활달하고 바다는 모든 강물의 청탁을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듯 선악인을 가리지 않고 물이 작은 틈이라도 새어나가듯 꾀가 있고 물이 어느 곳이든 닿기만 하면 젖듯 적응을 잘한다.

 꼭 이와같지는 아니더라도 파동의 영동력은 무시할 수가 없다. 좋은 소리를 많이 하면 그만큼 좋아질 것이요, 나쁜 소리를 많이 하면 많이 나빠질 것이다. 한자에서의 수리는 천문의 원리요, 부르는 호성(號聲)은 현재의 기운과 미래의 기운을 예상할 수있는 것이다.
 기운(정기)이 조금 처지면 옴이라 소리를 내보라 금방 용기가 생기고 자신감에 좋은 느낌이 올 것이다. 그 반대로 사기가 침범하면 경솔해지고 가벼워져서 경망하게 된다. 이 때에는 훔이라고 소리내면 차분히 가라앉을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들의 이름의 발음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 공간에서는 실시간으로 여러분들의 이름을 무료로 상담할 것이니 관심있으면 참여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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